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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Who are We?

  • 치매라는 병 2번째 이야기

    치매라는 병 2번째 이야기

    지난주 토요일 세째 와 네째 처제들의 울고불고 막무가네?로어쩔수 없이 장모님을 다시 요양원에서 댁으로 모셨습니다. 연휴라서 가능 했었습니다.어째뜬 5월5일 내일까지는 처제들이 돌볼수 있다고 고집 했으니까사실 요양원 병문안 간다고 한거 안말린게 실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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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살아가는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