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파노라마 플러스_작별

‘작별’ 인생은 짧고 우리는 우리의 마지막 날을 알지 못합니다.
죽음을 생각할 때 삶은 뚜렷이 보인다고 합니다.
죽음은 삶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입니다.
그러기에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은 위대한 가르침을 주는 인생의 교사들입니다.
그리고 그들과 마지막 시간을 함께 해 온 블루베일의 깨달음을 통해
오늘 이 시간을 살아가는 우리가
스스로의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길라잡이
Author: 길라잡이

답글 남기기

이매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