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쎄다 (커피 팔아 먹고살기)

빡세다. 네이버건 쿠팡이건 “드립커피”를 치면 몇십만개의 상품이 나온다. 이런 시장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새로운 드립커피를 만들어 창업한다 하고 시작한지 7개월이 지났다. 누구나 꿈을갖고 창업을 한다. 이거 하나 팔면 얼마가 남는데, 하루에 몇개를 팔아서 얼마를 벌면 먹고살고 몇개를 더팔면 부자되고, 대박에 대박 초대박이 나면 난 부자가…

게임폐인

아마 내가 청년시대때 지금과 같은 온라인 게임이 있었다면 아마도 게임폐인의 지경이 이르도록 게임에 미쳐 살았을거 같다. 지금도 마누라의 구박과 눈치를 피해가며 게임을 즐기고 있으니 물론 자제하고 자중 하느라고 선선히 하고 있긴 하지만 시간만 있으면 게임에 몰두하는 내모습을 볼수있다. 처음 컴퓨터 게임을 시작한게 플로피 디스켓을 바꿔가며…

목표 이루기

성공하기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이런저런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기 새해 맞이로 많이 했었지만 단 한번도 성공한적이 없었던것 같다. 다 작심삼일로 끝났었다. 그래도 이번엔 이루어 내리라 생각하며 블로그글 매일 쓰기를 해보려 하고 있다. 글 한번 잘 써보고 싶은 꿈이 있다. 고등학교 시절2학년 부터 소설쥬니어? 였던가 하는 월간지를…

먹고사는 문제

먹고사는 문제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은 매우 크다. 뭐 단도진입적 으로 말해서 살려면 먹어야 하니… 그래서 자연인이 되어 산과들 에서 나는 자연식 으로 먹고 살수 있는 사람이 아닌바에야 사회 구성원으로 먹고 살려면 직업을 가져야 한다.그래서 직업으로 창업자의 길을 가기로 하고 창업의길에 들어선지 어언 7개월이 넘어 가고…

인천사람

군대3년, 가출생활3년을 타향에서 보내고 나머지 인생전부를 인천사람 으로 태어나 인천에서만 주욱 살아 왔으니 나야말로 인천토박이 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나는 인천을 사랑한다기 보단 그냥 내인생에 인천이 박혀있는것 같다.지금은 조금 옅어졌지만 한참 컴퓨터A/S를 직업으로 갖고 있을때만 해도 인천 어는곳이던 골목길 구석구석까지 기억하여 다니던 때가 있었다. 인천은 내겐…